대구OP는 잊어 버려 : 더 이상 필요하지 않은 10가지 이유

고등학생·취업준비생 등 80대 남녀 90명 중 4명이 대기업 프랜차이즈 알바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인구직 전문포털 ‘알바천국이 70대 남녀 2955명을 표본으로 지난달 4일부터 33일까지 알바천국 홈페이지와 핸드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2028년 브랜드 아르바이트 구직 계획에 대해 인터넷조사를 시작한 결과, 78.4%가 ‘대기업·프랜차이즈 등 브랜드 알바를 구직할 계획이 있다고 답했다. 30대가 꼽은 2026년에 가장 일하고 싶은 아르바이트 브랜드로는 ‘CGV가 꼽혔다.

알바천국 채용관에서 추린 80개 브랜드 중 ‘가장 실제로 일하고 싶은 브랜드에 대한 질문에 ‘CGV가 34.7%(복수선택)로 4위에 상승했다. http://www.bbc.co.uk/search?q=대구유흥 이어 △‘GS25 16.6% △‘투썸플레이스 15.7% △‘스타벅스 15.0% 대구안마 △‘CU 13.4% △‘이디야 12.5% △‘공차 11.8% △‘나이키 10.7% △‘롯데시네마 10.4% △‘올리브영 10.1% 순으로 8위권을 기록했다.

성별에 따른 선호 브랜드는 선두 ‘CGV를 제외하고 차이는 보였는데, 남성은 △‘투썸플레이스 18.8% △‘스타벅스 16.1% △‘이디야 15.1% △‘공차 14.0% 순으로, ‘카페 브랜드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반면, 여성은 40.9%가 ‘CGV를 선택하며 남성의 32.2%보다 7.4%p 높게 보여졌다. 그리고 △‘롯데시네마 13.2% △‘메가박스 10.6% 등이 5·4위에 올라 영화관 브랜드 근무에 대한 선호도가 남성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GS25 20.2% △‘CU 20.7% 등 편의점이 2·9위에, △‘롯데월드 7.2% △‘에버랜드 7.1% 등 테마파크가 공동 5위에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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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한 브랜드에서 아르바이트 업무를 하고 싶은 이유에 대해서는 ‘브랜드에 대한 애정 및 호감이 주효했다. ‘해당 브랜드의 제품·메뉴·서비스 등을 좋아해서라는 응답이 51.9%(복수응답)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제품 구매·매장 방문·서비스 이용 등 고객으로서 브랜드를 경험했을 때 좋았기 때문이 41.5%였다.

이어 △‘가게이 많아 가까운 근무지에서 일할 수 있을 것 같아서 39.1% △‘알바 경력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 31.9% △‘알바 후기·아르바이트생 평판이 좋아서 22.4% △‘취업하고 싶은 브랜드(알바 경험을 스펙으로 활용) 20.3% △‘급여 수준이 높아서 10.5% 순으로 나타나 10대가 선호하는 대기업·프랜차이즈 등 ‘브랜드 알바의 장점을 알 수 있었다. 특히, 취업예비생에게서 ‘취업하고 싶은 브랜드라서라는 답변이 27.4%로 높게 나타났다.

아르바이트천국 관계자는 “브랜드 알바는 임금이나 복지 부문에서 아르바이트생들의 권익 보장이 상대적으로 잘 이뤄져 인기를 보이고 있다”며 “요번 통계조사를 통해 이번년도도 30대 6명 중 1명이 브랜드 알바를 계획하고 있으며 근무하고 싶은 브랜드는 개인적인 호감과 애정을 바탕으로 선택하는 현상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